<?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핫타임뉴스</title> 
    <link>http://www.hotn.kr</link>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www.hotn.kr/rss/rss_news.php" />
    <description><![CDATA[지역뉴스, 경기뉴스, 사회·경제, 정치·의정, 교육·청소년, 생태·환경, 소방·경찰, 포토·영상, 오피니언, 문화·행사, 도청·행정, 핫이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title>
       <link >http://www.hotn.kr/16563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4926-272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br /><br /> 이날 회의에는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석했으며, 제6기(2027~2030) 제주시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중간보고와 제5기(2023~2026)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2차 수정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br /><br />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중간보고에서는 지역주민 표적집단면접, 아이디어 공모전, 제주시민 원탁토론회, 민관 TF 토론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이 공유됐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수립한 추진 목표와 전략에 대한 중간 점검도 함께 진행됐다.<br /><br />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중간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계획안을 추가 보완한 뒤, 8월 공청회·주민공고 절차와 9월 최종 심의를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확정할 예정이다.<br /><br />아울러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2차 수정계획에서는 보건복지부가 수립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른 상위계획 간 연계성 보완과 통계 지표 수정 사항을 심의했다.<br /><br />한혜정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민관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사회보장을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국공통]]></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306</guid>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첨단재생바이오, 중대·희귀·난치질환 치료의새 이정표 마련]]></title>
       <link >http://www.hotn.kr/16563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3309-792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 비전체계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정부는 7월 21일 16시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을 심의·의결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과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논의했다.<br /><br />  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➊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6~’30)<br /><br />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유전자 등을 이용하여 손상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재생·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술로, 기존 치료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중대·희귀·난치질환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세포·유전자치료 기술은 연구개발 단계에서 실제 치료와 제품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주요국도 규제·심사체계 개선과 제조·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정부는 제1차 기본계획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중앙심의체계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하 ‘재생의료기관’) 지정 및 치료제도를 도입하는 등 첨단재생바이오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임상연구 57건(’25.12월 기준)을 승인하고 연구개발과 창업을 지원하는 등 기술개발과 산업 성장의 기반을 확충했다.<br /><br />   구체적인 임상연구 성과도 나타났다. 재발성·불응성 급성 림프모구백혈병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병원 내에서 CAR-T 치료제를 생산하는 기반(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존 채취에서 투여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56일에서 12일로 단축했으며, 치료받은 8명 중 5명이 투여 1개월 후 완전관해를 보였다. 난치성 기관 결손 환자에게는 동종 성체줄기세포를 활용해 3D 바이오프린팅으로 제작한 기관을 이식하는 데 성공하는 등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도 확인했다.<br /><br />   이러한 임상연구 경험과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첨단재생의료가 연구를 넘어 치료계획 승인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2025년 치료제도 도입 이후, 2026년 4월에는 치료 후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자가 면역세포를 투여하는 치료계획이 첨단재생의료 치료 제1호로 승인됐다. 해당 계획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치료비용은 7,600만 원으로 5년 이내 재발할 경우 비용 전액을 환불하는 성과연계 방식이 적용됐다.<br /><br />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2026년 4월 국내 개발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주’가 품목허가를 받는 등 제품화 성과가 있었다. 첨단재생의료 분야 기업도 2023년 76개에서 2025년 138개로 약 80% 증가하는 등 초기 산업생태계가 확대됐다.<br /><br />   다만 이러한 초기 성과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치료와 국내 개발 제품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연구성과가 치료·품목허가·상용화로 이어지는 성과도 충분하지 않다. 또한 치료제도 시행과 재생의료기관 확대 등 제도 운영 여건의 변화에 맞춰 심의체계와 연구·치료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고도화할 필요가 있다.<br /><br />  이에 제2차 기본계획은 그간 구축한 제도·연구·산업 기반을 토대로 환자가 체감하는 치료성과와 연구·산업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서 ▲환자 접근성 확대 ▲과학적 규제 합리화 및 안전관리 강화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를 3대 전략으로 추진한다.<br /><br />   첫째,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임상연구와 치료를 활성화하고 환자 중심의 지원을 강화한다.<br /><br />   해외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은 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고 국내 안전관리 체계 내에서 치료를 실시하여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소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우선 무릎골관절염, 난치성 만성통증, 혈액암, 재발성 교모세포종 등 4개 질환을 대상으로 충분한 임상근거를 확보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연구결과는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 및 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가 결정된다. 극희귀질환 등 기존 방식으로 치료개발이 어려운 분야에는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개별맞춤형 치료개발 지원모델을 검토한다.<br /> <br />  연구자가 임상연구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우수한 세포처리시설의 시설·인력·장비를 공동 활용하여 임상시료 제작과 세포처리 공정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상에 진입 가능한 양질의 원료세포 공급체계를 확충하고, 중대·희귀·난치질환을 중심으로 임상연구 연구개발(R&D) 지원을 확대한다. 임상연구·치료 자료(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br /><br />  환자가 승인된 치료와 실시 의료기관, 치료비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첨단재생의료포털을 통해 공개하고, 치료 전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과 이해 확인을 위한 표준 동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환자의 알 권리와 자기결정권 보호를 강화한다. 치료비용에 대해서는 재난적 의료비 등 이용 가능한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치료대안이 없는 중증·희귀질환의 공적지원 방안과 치료비용의 성과연계 비용 환급·조정 모델도 검토한다.<br /><br />   둘째,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규제를 합리화하고 심의·허가부터 사후관리까지 제도 전반을 고도화한다.<br /><br />   안전성 근거가 축적된 기술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험도를 합리적으로 조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26년 5월 법 개정으로 첨단재생의료 범위에 생체 내 유전자치료가 포함된 바와 같이 신기술에 대한 적용 범위를 지속 검토한다.<br /><br />   또한 세포처리시설이 기존에는 인체세포를 채취하여 처리할 수 있었는데 향후에는 제대혈 은행, 인체세포등 관리업자와 같은 타 기관으로부터 원료세포를 제공받아 연구·치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이외에도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규제특례를 활용해 실증한다. 또한 첨단재생의료의 임상연구·치료·장기추적 과정에서 축적된 실사용 데이터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시험·품목허가 심사과정에서 활용 가능성 및 방안도 검토한다.<br /><br />  첨단재생의료 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의 효율성, 전문성, 예측 가능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정비한다. 심의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심의권한을 부여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층 검토 기능을 강화한다. 축적된 심의사례를 바탕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연구계획 수립 단계부터 맞춤형 사전컨설팅을 제공하여 연구자의 심의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치료계획 확산에 대비하여 동일·반복 치료계획에 대한 심의 방안을 마련한다.<br /><br />  재생의료기관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여 실시계획 제출 의무와 지정갱신제를 도입한다. 재생의료기관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한편 첨단재생의료 특화 광고 모니터링을 운영한다. 또한 치료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병원 내 자체세포처리와 치료과정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세포처리 과정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세포처리시설의 품질·안전관리 기준을 정비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연구·치료 후 안전관리를 위하여 이상반응의 중대성에 따라 보고시점을 차등화하는 한편 장기추적조사와 건강보험 등 공공데이터를 연계하여 장기추적 누락을 방지하고 장기 안전성 근거를 체계적으로 축적한다.<br /><br />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 기획 단계부터 규제 정합성을 검토하고 제품 특성에 맞는 허가·심사기준과 전주기 상담체계를 마련한다. 원료 채취부터 제조·유통·장기추적조사까지 품질·안전관리 체계도 고도화한다.<br /><br />   셋째, 차세대 혁신기술 개발부터 임상 전환, 제조 혁신과 사업화까지 전주기 기술·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br /><br />   바이오프린팅, 세포 기반 인공조직, 항노화, 유전자 편집·전달 등 차세대 원천·치료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인공지능(AI)·바이오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개발과 인공혈액·이종장기 등 공익적 연구를 확대한다. 우수한 기초·원천연구 성과가 비임상·임상으로 이어지도록 전주기 연구개발 지원도 강화한다.<br /><br />  AI·로봇 기반 제조공정 자동화와 데이터기반 품질관리를 지원하여 생산성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한다. 국산 소재·부품·장비 개발을 지원하고 핵심원료의 공급을 안정화하여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 벤처·초기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산업 표준·통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도 확대한다.<br /> <br />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임상연구·치료계획 승인 누적 150건 이상을 달성하고,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 5개 이상을 개발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료·산업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br /><br />➋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br /><br />  한편, 정책위원회는 두 번째 안건으로 재생의료기관의 임상연구·치료 참여를 촉진하고 지정 이후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사후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br /><br />   재생의료기관 지정제도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가 안전한 관리체계에서 실시될 수 있도록 일정한 시설·장비·인력 등을 갖춘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재생의료기관은 연구·치료계획을 심의위원회에 제출할 수 있고, 승인된 임상연구·치료계획에 한하여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할 수 있다.<br /><br />   제도 도입 이후 재생의료기관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6년 6월 기준 223개소까지 확대됐다. 그러나 지정기관 증가에 비해 임상연구·치료 참여는 제한적이고 일부 기관이 지정 사실을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나타나 지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커졌다.<br /><br />  정부는 재생의료기관이 지정 후 1년 이내에 임상연구 또는 치료계획을 제출하도록 의무화하고, 기간 내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기관은 지정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3년 주기의 지정갱신제를 도입하여 시설·장비·인력 등 지정 요건과 함께 연구·치료 참여 실적, 교육 이수 여부 및 법령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지정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은 2026년 하반기에 추진한다.<br /><br />  첨단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 광고와 미승인 시술 의심 기관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첨단재생의료에 특화된 광고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의료기관과 국민이 준수해야 할 광고 기준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27.3월)이다. 미승인 시술이 의심되는 의료기관은 기관 유형에 따라 안전관리기관 또는 관할 보건소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고발 등의 조치를 추진한다.<br /><br />➌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br /><br />  마지막으로, 정책위원회는 세 번째 안건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첨단재생의료의 연구·치료 진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 규제 합리화 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br /><br />   정부는 그간 난치질환 기준 명확화, 중·저위험 연구 비임상시험자료 부담 완화, 국내·외 임상자료 활용 확대를 통한 치료 실시 촉진 등 규제 개선 과제를 추진해 왔다. 이번 방안에는 해외 원정치료 수요 질환에 대한 정부 주도 임상연구와 함께 첨단재생의료 위험도 조정, 원료세포 수급 경로 확대, 심의 체계 개편 및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 등 추가 개선 과제를 담았다.<br /><br />   첫째,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을 대상으로 정부 주도의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한다. 무릎골관절염, 만성통증, 고형암에 대한 임상연구 심의 적합 통보를 받은 과제는 해당 임상연구가 실시 중(‘26.7월~)이며, 혈액암 과제도 계획서를 보완하여 재심의(7월 중) 예정이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치료계획 심의에서 안전성·유효성·치료비용 등을 검토하여 국내 치료 실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br /><br />  둘째, 안전성 근거와 활용 사례가 축적된 배양된 자가유래 면역세포를 이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조정한다. 최근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6.25.)에 따라, 정부는 2026년 10월까지 위험도 구분·조정에 관한 고시를 제정한다. 저위험으로 조정되면 별도의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br /> <br />  다만 세포 배양 과정의 전문성과 품질·안전성을 고려하여, 위험도 조정 이후에도 투여용 인체세포 등의 배양은 허가받은 세포처리시설에서 수행하도록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추진한다.<br /><br />   셋째, 세포처리시설에서 취급할 수 있는 원료세포의 수급경로를 확대한다. 지난 5월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을 통해 세포처리시설이 해외에서 인체세포 등을 수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데 이어, 제대혈 은행 등 국내 다른 기관이 채취·보관하고 있는 원료세포도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br /><br />   넷째, 심의신청 증가에 대응하여 심의체계도 개편한다. 심의위원회 위원을 확대하고 고위험과 중·저위험 연구·치료계획을 각각 심의하는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심의 권한을 부여하여 심의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한다. 각 분과위원회는 심의위원으로 구성하고, 심의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 분과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방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마지막으로, 임상연구·치료계획 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임상연구 계획서 작성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은 있으나, 심의 과정에서 안전성·유효성 등 심의 기준이 되는 가이드라인이 없어 심의위원들의 전문적 판단·경험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위원 임기가 끝날 때마다 위원이 교체되어 일관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그간 축적된 심의사례와 국내외 동향을 바탕으로 심의 기준과 연구설계 방향을 구체화한 가이드라인을 2026년 12월까지 마련하여 심의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연구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통해 환자가 국내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중대·희귀·난치질환 극복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와 치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규제 합리화를 지속하는 한편,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전주기 안전관리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국공통]]></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305</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보훈지청, 폭염·폭우 대비 고령 재가복지대상자 특별 점검 실시]]></title>
       <link >http://www.hotn.kr/16563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5212-858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폭염·폭우 대비 고령 재가복지대상자 특별 점검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7월 21일 관내 보훈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 중 고령 독거 및 폭염 취약 거주 대상자를 방문하여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특별점검은 여름철 폭염·폭우로 인한 재가복지대상자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주거 열악, 고령자 등을 선정하여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안내,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는 등 7~8월 2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이날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받은 보훈가족인 최○○(90세, 서해구 거주) 어르신은 “여름철 무더위로 힘든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주니 감사하다”고 말씀하셨다. <br /><br /> 이 밖에도 인천보훈지청에서는 단전·단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보훈대상자들 분들을 위문하고, 지역 후원기관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국공통]]></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304</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미래IFC검진센터, 남구 드림스타트 가족에 2,500만원 상당 종합건강검진 지원]]></title>
       <link >http://www.hotn.kr/16563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5043-680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미래IFC검진센터, 남구 드림스타트 가족에 2,500만원 상당 종합건강검진 지원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부산미래IFC검진센터는 부산 남구와 지난 2024년에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남구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를 위한 ‘종합건강검진권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지원으로 센터는 건강 관리에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 50명에게 1인당 50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권(총 2,500만 원 상당)을 후원한다. 경제적 부담 등으로 검진받기 힘들었던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br /><br /> 백승혁 병원장은 “한 가정이 행복하게 뿌리내리려면 무엇보다 아이들을 보살피는 부모의 건강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 가족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일상을 살아가도록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br /><br /> 이에 박재범 남구청장은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부모님들의 건강을 위해 매년 변함없는 온정을 전해주는 부산미래IFC검진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한층 더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꾸게 됐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br /><br /> 한편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정한 출발을 돕고자 ‘꿈응원의 집’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역 내 자발적 기부 업체를 꾸준히 발굴하고 연계해, 드림스타트 가정에 꼭 필요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와 따뜻한 자원을 지원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국공통]]></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303</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교육청, 전 위원장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운영]]></title>
       <link >http://www.hotn.kr/16563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1045-656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용식 교육감이 21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에 참석해 힌사말을 하고있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1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전 학교운영위원장 26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br /><br />  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예방하고, 교육공동체 간 신뢰를 회복하는 데 학교운영위원장이 소통과 조정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br /><br />  연수는 ‘갈등을 넘어 신뢰로, 교육공동체 소통 지도력(리더십)’을 주제로 진행됐다.<br /><br />  교육공동체 갈등의 원인을 이해하고, 감정 대립을 줄이는 소통 방법과 신뢰와 협력을 이끄는 조정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와 함께 교육이 이뤄졌다.<br /><br />  특히 교육공동체의 갈등을 신뢰 회복과 협력의 계기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학교운영위원장의 소통 역량과 지도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갈등 조정과 관계 회복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또한 학교운영위원장이 학교 발전을 지원하는 조력자이자 합리적인 의사결정자, 투명한 참여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br /><br />  아울러 지도자의 핵심 가치인 ‘참여’, ‘책임’, ‘공정’이 조화를 이룰 때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으며, 이는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과 민주적인 학교 자치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공유했다.<br /><br />  연수에 참여한 한 학교운영위원장은 “좋은 운영위원은 민원을 대신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교와 학부모를 신뢰로 연결하는 사람이라는 강의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라며 “학교 운영의 중립적인 조정자로서 교육공동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고 존중과 배려가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때 학생의 성장과 행복을 중심에 둔 교육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해 학교운영위원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국공통]]></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302</guid>
     </item> 
	  <item>
       <title><![CDATA[농식품부·재경부, AI·드론 기반 협업으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title>
       <link >http://www.hotn.kr/16563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0001-227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캠코 디지털 실태조사 시스템 프로세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을 훼손하는 농지투기를 근절하고, 농지의 실제 소유, 이용 현황 파악을 통한 체계적인 농지정책 수립을 위해 5월 18일부터 농지 전수조사를 단계적으로 추진중에 있다. 전체 농지 195만ha를 조사하되, 농지법이 시행된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 136만ha를 우선 조사하고, 1996년 이전 취득한 농지 59만ha는 2027년에 조사할 계획이다.<br /><br />  농식품부와 재정경제부(부총리 겸 장관 구윤철, 이하 ‘재경부’)는 농지 전수조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국유재산 조사·관리 체계도 효율화하기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드론 촬영영상, AI 분석기술 및 조사 데이터를 상호 공유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드론영상·AI기술 공유재경부→농식품부로 농지 전수조사에 활용<br /><br />   재경부는 위탁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국유 일반재산 약 76만 필지를 대상으로 드론․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최근 4개년도(2023~2026) 실태조사 중 농지가 촬영된 드론 영상을 농식품부와 공유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해당 영상을 농지 전수조사에 활용하여 현장 접근이 어려운 농지의 이용 실태를 확인하고, 조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br /><br />  재경부는 드론영상과 함께 AI 기반 경작지 변화탐지 결과도 제공한다. 이는 AI를 활용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항공사진을 비교·분석한 경작지 변화탐지 결과로, 농식품부는 해당 자료를 국유지 내 조사 대상 농지의 휴경여부, 농지 무단 전용 등 불법 용도변경, 불법 의심 건축물 등을 파악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br /><br />농지조사 데이터 공유농식품부→재경부로 국유재산 관리 고도화<br /><br />   농식품부는 농지 전수조사를 위해 위탁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가 촬영하는 경기도 전역(18만ha)과 경기도 외 전국 의심농지(22만ha) 등 약 40만ha의 드론 영상 중 국유재산이 포함된 영상을 연내 재경부에 제공하기로 했다. 재경부는 해당 영상을 바탕으로 국유농지의 이용 현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여 무단점유 해소 등 국유재산의 관리 및 가치제고를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농식품부는 재경부에 국유농지의 농지대장 데이터를 제공한다. 그동안 국민은 국유농지 대부계약 갱신 시 실경작 확인을 위해 농지대장을 직접 발급받아 재경부에 제출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재경부가 데이터로 직접 확인하게 되어 서류 제출이 생략된다. 이를 통해 국민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드론·AI 기반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br /><br />   이를 계기로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는 8월 초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드론 영상·AI 기술·조사 데이터 공유 등 지속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75만 필지 대상으로 실시한 드론 실태조사 경험을 바탕으로 드론 실태조사 기법과 조사 운영 경험을 한국농어촌공사와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양 기관은 국유농지의 임대 활성화를 위해 농지은행내 농지 직거래플랫폼과 온비드 등 대국민 홍보채널을 상호 연계하여 농지의 임대정보를 보다 널리 제공하고 신규 임대수요 창출을 지원한다.<br /> <br />  이번 농식품부와 재경부의 협업을 통해 드론 촬영영상과 농지·국유재산 데이터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예산과 행정력을 절감하는 한편, 디지털 기반의 농지·국유재산 관리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윤원습 농업정책관은 “AI·드론·위성 등 첨단기술과 관계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국유농지를 포함한 농지 전수조사가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고종안 국유재산정책관은 “국유재산 실태조사 과정에서 축적한 AI·드론 기술과 조사 경험을 적극 공유하여 농지 전수조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국유재산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국공통]]></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301</guid>
     </item> 
	  <item>
       <title><![CDATA[서구 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민동깐부’ 간편식 전달   ]]></title>
       <link >http://www.hotn.kr/16563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1643-853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구 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민동깐부’ 간편식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부산 서구 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자홍)는 지난 15일 관내 중장년 1인 남성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 밑반찬 간편식 세트를 전달했다.<br /><br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간편식 세트를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최근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br /><br />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이웃 돌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국공통]]></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300</guid>
     </item> 
	  <item>
       <title><![CDATA[남구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교실 ‘금쪽같은 내 심뇌’ 성료]]></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4943-408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구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교실 ‘금쪽같은 내 심뇌’ 성료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부산 남구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고자 운영한 건강교실 ‘금쪽같은 내 심뇌’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운영했으며, 회당 주민 25여 명이 참여했다.<br /><br /> 이번 교육에는 보건소 전문 인력과 외부 강사가 함께 참여해 ▲심뇌혈관질환 바로 알기와 예방·관리법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자기혈관 숫자 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영양·운동 교육과 실습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알차게 선보였다.<br /><br /> 또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으로 ‘힐링 원예 체험’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식물을 직접 가꾸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실생활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br /><br /> 남구보건소는 하반기에도 ‘금쪽같은 내 심뇌’ 교실을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9월에는 ‘자기혈관 숫자 알기’와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해,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 수치를 알고 스스로 관리하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방침이다.<br /><br /> 박재범 남구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건강 수치를 확인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을 관리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국공통]]></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9</guid>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에 장학금 1천만 원 전달]]></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1203-441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에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21일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지원복지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br /><br />  이날 오전 11시 강북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성기 강북교육장, 이준형 강남행정지원국장, 홍성환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장, 이해경 NH농협은행 울산교육청출장소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br /><br />  장학금은 강북·강남교육지원청에 각각 500만 원씩 전달돼,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br /><br />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해마다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br />  홍성환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장은 “NH농협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  한성기 강북교육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준형 강남행정지원국장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도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국공통]]></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8</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교육지원청, 소리펜 활용 이주배경 학부모 그림책 동아리 운영
]]></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0730-218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성교육지원청, 소리펜 활용 이주배경 학부모 그림책 동아리 운영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보성교육지원청은 이주배경 학부모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이주배경 학부모 그림책 동아리'를 운영한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8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3회 총 10회에 걸쳐 보성군 3보향교육이음터에서 진행되며, 이주배경 학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한다.<br /><br />'내 아이 문해력 향상 그림책 동아리'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듣고, 이야기하며 문해력을 키우는 체험 중심의 독서 활동으로 구성됐다. <br /><br />특히 ​소리펜을 활용한 그림책 읽기를 통해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배경 학부모도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억양을 들으며 그림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또한 그림책 함께 읽기를 비롯해 역할극, 그림 편지 쓰기, 독후활동, 도서관 체험학습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부모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r /><br />특히 소리펜을 활용한 반복 듣기와 함께 읽기 활동은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부모의 한국어 능력과 자녀의 문해력을 함께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김호범 교육장은 "소리펜을 활용한 그림책 읽기는 한국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문해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이주배경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학교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워크숍 개최]]></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5527-535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요업무 보고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전북특별자치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20~21일 이틀간 도교육청과 순창군 일원에서 도내 14개 시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과 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br /><br /> 이번 워크숍은 학교와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정책 공유와 지역 연계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br /><br /> 첫날은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과의 정책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미래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소통했다. <br /><br /> 또한 순창발효관광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내 학생들의 순창 발효테마파크 체험활동 시 학생 안전 확보와 지역 축제·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br /><br /> 천 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학교소멸과 교육공동체 붕괴, 교육 수준의 불균형 등 전북교육이 처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북교육 대전환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전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잇는 교육 거버넌스의 중심축이 되어 미래교육 실현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김용일 전북특별자치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교육 거버넌스”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둘째 날은 순창교육지원청을 방문해 남상길 교육장과 간담회를 갖고, 순창 농촌유학 운영 사례와 지역교육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6</guid>
     </item> 
	  <item>
       <title><![CDATA[성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여름 휴가 대비 교외합동생활교육 실시]]></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546-399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름 휴가 대비 교외합동생활교육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성주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여름휴가 기간 중 학생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한 학생 여가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2026학년도 여름휴가 대비 교외 합동생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유관기관 합동생활교육은 위험 노출 지역에 대한 생활교육을 통해 학생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업소의 학생 출입을 단속하는 한편 학생 비행과 탈선 예방 지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br /><br /> 이번 생활교육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성주읍과 대가천 일대로 나누어 진행됐다. 성주읍내에서는 실내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지도위원장교인 명인고등학교와 성주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그리고 관내 중·고등학교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이 함께 현장 생활지도를 실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당부했다. 또한 대가천과 포천계곡 주변에서는 성주교육지원청과 인근 중학교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이 여름철 물놀이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도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br /><br /> 김시용 교육장은 “여름휴가 기간은 학생들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시기인 만큼 교육지원청과 학교, 경찰 등 유관기관이 함께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생활교육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성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외 합동생활교육이 여름휴가 기간 중 학생들이 자주 찾는 다중이용시설과 하천·계곡 등 안전 취약 지역에서의 예방 중심 지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보호와 안전 확보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5</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남구 오천읍 경동푸드뱅크서 ‘그냥드림’ 사업 추가 운영 착수]]></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2400-256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그냥드림’ 사업을 추가 개소하고 2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남구 경동푸드뱅크.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포항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재산 심사 없이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을 21일부터 남구 경동푸드뱅크에서 추가로 운영한다.<br /><br />  이번 추가 개소는 지난 5월 북구 포항시푸드마켓에서 시작한 ‘그냥드림’사업을 남구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그동안 지역 간 접근성 격차로 이용에 불편을 겪던 남구 지역 위기가구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로써 포항시는 북구 포항시푸드마켓과 남구 경동푸드뱅크 2개소에서 사업을 추진하며, 시 전역에 걸친 먹거리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br /><br />  ‘그냥드림’은 소득·재산 기준에 미달해 기존 푸드뱅크·푸드마켓 지원을 받지 못하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br /><br />  신규 운영장소인 남구 경동푸드뱅크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br /><br />  방문자는 2만 원 상당의 식품 패키지(즉석밥, 조미김 등 3~5종 내외)를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  개소 초기 이용자 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이용 인원은 50명으로 제한해 운영한다.<br /><br />  이용 절차는 두 곳 모두 ‘선(先)지원 후(後)상담’ 원칙이 동일하게 적용된다.<br /><br />  첫 방문 시 신분증 확인 후 즉시 지원하며, 추가적인 이용을 원하는 경우 상담을 통해 공공부조 및 지역 복지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한다.<br /><br />  또한 사업 취지에 맞는 위기가구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이용자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통한 자가진단 절차를 병행한다.<br /><br />  이러한 절차를 통해 이용 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확인되면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급여 신청 및 통합사례관리로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던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다.<br /><br />  배성호 복지국장은 “이번 남구 경동푸드뱅크 그냥드림 사업장 추가 개소로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보다 쉽게 먹거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심리적 문턱 없는 지원을 통해 숨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공공복지제도와 연계해 ‘포항형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그냥드림’ 사업은 지난해 12월 전국 56개소 시범사업으로 출발해 올해 5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됐으며, 정부는 올 하반기까지 전국 229개 시군구 300개소로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4</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 경찰 전 직원,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자살예방 대응력 높인다]]></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2620-698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항시 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1일 포항시 북부경찰서에서 소속 경찰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포항시 남·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1일부터 각각 3일간 포항시 남·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50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자살 위기 상황을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접하는 경찰관들의 자살 예방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포항시와 경찰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따라 자살 시도자와 유족 정보를 연계·공유하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오고 있다.<br /><br />  지난 4월 북부경찰서와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간 유족 지원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7월에는 북구보건소와 북부경찰서가 자살 예방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특히 남·북부경찰서 소속 전 경찰관이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이수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로, 자살 예방에 대한 경찰 조직의 높은 관심과 실천 의지를 보여준다.<br /><br />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역량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승인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교육인 ‘보고 듣고 말하기’ 과정으로 실시했다.<br /><br />  아울러 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교육과 함께 경찰관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건강 캠페인도 운영했다.<br /><br />  현장에는 마음건강 자가검진 프로그램인 ‘마음체크데이’와 뇌파 활용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마련해 경찰관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br />  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경찰은 자살 위기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먼저 마주하는 중요한 생명안전망”이라며 “이번 교육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찰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2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3</guid>
     </item> 
	  <item>
       <title><![CDATA[경산교육지원청, 2026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1차 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1213-204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1차 협의회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경산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오전 10시 30분 경산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br /><br /> 경산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는 학교체육진흥법 및 경상북도교육청 조례에 따라 학교 관계자와 관련분야 전문가 등 학교체육에 관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지역 위원으로 구성된 법정 기구로서, 학교체육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br /><br /> 이날 협의회에서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과 안내, 2026년 하반기 각종 체육사업 및 지역 현안 학교체육 사업을 집중  검토하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를 통해 지역의 학교체육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br /><br /> 특히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을 활성화하고 참여율이 낮은 학생들까지 포함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가 됐다.<br /><br /> 협의 결과, 학생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종목 운영, 저참여 학생을 위한 맞춤형 참여 기회 확대, 교장·교감 협의회를 통한 참여 독려, 학기 초 학교체육 기본방향 설명회에서의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취지 안내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이 모색됐다.<br /><br />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은 “학교체육과 지역사회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하여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진흥을 위해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교육청,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3000-87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본청 국･과장과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장학관 및 5급 이상 지방공무원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본청 및 기관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br /><br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특히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br /><br />아우름 젠더인권연구소 우명순 대표를 강사로 초빙한 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기관 관리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살펴봤다.<br /><br /> 이어 참석자들은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방안,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으며, 조직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 /><br />충북교육청은 지난 3월 본청과 교육연구정보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4월에는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운영하는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br />윤건영 교육감은 “관리자의 말과 행동, 판단과 실천은 조직문화의 기준이 되는 만큼 성인지 감수성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1</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시교육청 조용식 교육감, ‘청렴 울산교육’ 직접 챙긴다
]]></title>
       <link >http://www.hotn.kr/16562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0948-128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용식 교육감이 21일 시교육청 정책회의실에서 열린 '부패취약 분야 특별점검단' 2차 협의회에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1일 오후 2시 정책회의실에서 ‘부패취약 분야 특별점검단’ 제2차 협의회​를 열고, 부패취약 분야 개선 추진 상황 점검과 하반기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br />         <br />  이번 협의회는 조용식 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특별점검단 회의로,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청렴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구체화하고자 마련했다.<br /><br />  협의회에는 조용식 교육감을 비롯해 정웅정 감사관과 부패취약 분야 관련 부서 팀장 등이 참석해 ‘상반기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추진 현황, 부패 취약 분야별 개선 과제 추진 실적, 분야별 문제점과 개선 방안, 하반기 중점 추진 과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특히 참석자들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 청렴도 평가와 밀접한 돌봄·방과후학교 운영, 학교 운동부 운영, 계약 관리, 시설 공사, 학교급식, 현장 체험학습 등 주요 부패 취약 분야의 추진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br /><br />  아울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br /><br />  울산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현장 상담과 구조적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체감형 청렴 정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하반기에도 부패취약 분야 특별점검단을 중심으로 분기별 협의회와 현장 점검, 맞춤형 상담,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부패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br /><br />  조용식 교육감은 “교육은 신뢰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청렴은 그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이 교육행정을 공정하고 투명하다고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청부터 솔선수범해 신뢰받는 울산교육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울산]]></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9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교권보호전담관’ 공모에 관심 집중]]></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0221-710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8일까지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에서 활동할 ‘교권보호전담관’을 공개 모집하는 가운데, 경기도민의 호응과 지원 열기가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이는 안민석 교육감의 교권보호 의지를 담은 호소에 교육계, 법조계 등 경기도민 각계각층이 적극 관심을 두며 응답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br /><br />21일 오전까지 지원자 중에는 교권 보호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경기도민 중 도내 교원과 변호사, 의사, 상담전문가, 경찰 등 유관 분야 전문가까지 폭넓게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접수처에는 현재에도 지원을 희망하는 도민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br /><br />교권보호단은 사안별로 상근직인 교권보호전담관(교육전문직) 1명을 주 담당으로 두고, 공모로 선발하는 비상근직 교권보호전담관 1~2명과 지역교권보호지원센터 담당자를 함께 배정해 원팀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br /><br />교권보호전담관은 중대한 교권 침해와 아동학대 피신고, 악성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대상으로 사안 발생 초기부터 종료까지 1:1로 전담하며 책임 지원을 맡는다.<br /><br />신청서 접수는 오는 28일까지며 지원 서류를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신청서 접수 마감일 이후인 29일 서류심사와 30일 면접 심사를 거쳐 이달 31일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br /><br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권보호전담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교권 보호 현장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고,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28일 접수 마감일까지 일주일 여가 남은 만큼, 교권 보호에 뜻이 있는 도민과 분야별 전문가들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교권보호전담관 공개 모집 요강은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0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도청·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9</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콘텐츠진흥원, 제주·경상 인디 뮤지션이 한 무대에… ‘2026 인디 안아 Zone’s’ 첫 여정, 제주에서 막을 올리다]]></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4700-193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이경자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은 오는 7월 25일 오후 5시, Be IN;(비인) 공연장에서 ‘Code 064 X 02’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br /><br />이번 공연은 지역 교류공연 프로그램 ‘2026 인디 안아 Zone’s’와 연계해 마련된 특별한 공연으로 제주를 비롯해경북, 울산, 경남 지역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담은 8개 인디 뮤지션 팀이 한자리에 모인다.<br /><br /> ‘인디 안아 Zone’s’는 야생과 같이 치열한 인디 음악 생태계 속에서 뮤지션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품어주는 음악창작소의 역할과 의미를 담은 지역 교류 프로젝트다.<br /><br /> 제주 공연을 시작으로 경남·울산, 경북·대구로 무대를 넓혀가며 지역 간 음악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도민들에게는 다양한 지역의 인디 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타 지역에서는 제주뮤지션의 독창적인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 참여 뮤지션은 ‘후민’, ‘인외생물’(제주), ‘Pine.’, ‘신중용’(경북), ‘웨일랜드’, ‘이지훈과 치배들’(울산), ‘무현’, ‘잔물결’(경남)로, 각 지역 로컬 인디씬의 독창적인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람을 원하는 관객은 Be IN;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도 입장 가능하다.<br /><br />제주콘텐츠진흥원 하도연 선임연구원은 “이번 공연은 제주콘텐츠진흥원 기획공연과 지역 교류 프로그램을 연계해 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다양한 뮤지션들이 교류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제주 음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47: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경자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8</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5619-825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지난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를 위촉식을 가졌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이경자기자] 여수시는 행정안전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지난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로 가수 리센느, 하현우, 안성훈, 요리사 정지선, 유튜버 리랑, 배우 정이랑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br /> <br />이날 위촉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해 홍보대사들과 함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다짐했다.<br /><br />섬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릴 ‘제7회 섬의 날’ 기념행사는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28개 지역의 섬 주민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 /><br />행사 첫날인 8월 6일 기념식에는 가수 리센느, 하현우, 김용빈이 축하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8월 7일에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개방송이 진행되며, 8월 8일에는 이찬원, 안성훈, 뮤지컬 싱어즈가 출연하는 낭만 청춘 콘서트가 열려 여름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br /><br />이와 함께 캐치! 티니핑 퍼레이드, 섬 전시관 운영, 섬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 어린이 섬 그림 그리기 대회, 섬 주민 런치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br /><br />서영학 여수시장은 “365개의 낭만의 섬을 품은 여수에서 제7회 섬의 날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닌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오는 9월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56: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경자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7</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 퍼플섬서 31일 ‘섬-셋 노래자랑’]]></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3230-550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섬셋노래자랑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이경자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31일 신안 안좌도 퍼플섬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섬-셋 노래자랑’을 열고, 참가자를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섬-셋 노래자랑’은 섬(Island)·일몰(Sunset)·쉼(Rest)의 의미를 담은 주민·관광객 참여형 문화행사다. 아름다운 섬 풍경 속에서 음악을 즐기며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도록 마련됐다.<br /><br />참가 신청은 22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안군민은 전화로, 관광객은 온라인이나 행사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VISIT 전남광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노래자랑은 경연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수 참가자에게 지역상품권과 특산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트로트 가수 박구윤의 특별공연도 열려 행사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사를 통해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섬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섬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br /><br />최영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본부장은 “섬-셋 노래자랑은 아름다운 퍼플섬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노래로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축제”라며 “노래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해 퍼플섬의 아름다운 여름밤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33: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경자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6</guid>
     </item> 
	  <item>
       <title><![CDATA[창원특례시, MAMF 2026 주빈국 우즈베키스탄과 문화교류 협력 본격화]]></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2120-927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문단 기념사진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이경자기자] 창원특례시는 21일 문화다양성축제 맘프(MAMF) 2026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주빈국 우즈베키스탄의 주한대사(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Alishr Abdusalomov) 일행이 창원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방문은 주빈국으로 참여하는 우즈베키스탄 측과 축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행사 전반의 협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올해 21회를 맞는 MAMF는 ‘스물하나, 하나의 세상’​을 주제로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창원 용지문화공원,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br /> 주요 프로그램은 주빈국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단의 특별문화공연을 비롯해 개막식과 축하공연,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 문화다양성 퍼레이드, 월드뮤직콘서트, 마이그런츠 아리랑, 세계문화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된다.<br /><br />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는 올해부터 서울·충청·부산 등 전국 3개 권역에서 현장 오디션을 추진해 전국 단위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 문화다양성 퍼레이드는 각국 교민회와 국내외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도심형 대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MAMF는 이주민이 단순한 관람객이 아니라 축제의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국내 대표적인 문화다양성축제다. 각국 교민회와 대사관, 대학, 문화예술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이주민의 문화적 권리를 증진하고 내·외국인 간 상호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주빈국 제도를 기반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문화외교와 국제교류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중앙아시아의 핵심 국가로, 올해 MAMF를 통해 시민들이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적 매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해 MAMF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이번 인연이 창원과 우즈베키스탄 간 지속적인 교류 확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지난해 20주년을 맞은 MAMF 2025에는 3일간 31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주빈국 몽골을 중심으로 국립예술단 특별공연과 전통문화행사, 문화다양성 퍼레이드 등이 진행됐다. 해외 5개국 12개 언론사를 포함해 국내외 64개 언론사에서 총 228건이 보도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문화다양성축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br /><br /> 이번 축제는 주빈국 문화행사와 특별공연을 비롯해 문화다양성 퍼레이드, 마이그런츠 아리랑, 이주민가요제, 월드뮤직페스티벌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현재 이주민가요제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MAMF 공식 누리집(mam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외국인은 전자우편(mamf_festival@naver.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21: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경자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5</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북구문화예술회관, 달달스테이지 7월 공연 '리멤버1919' 개최]]></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249-728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이경자기자] 부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 이틀간 지역의 역사적 사건인 구포장터 만세운동을 소재로 한 뮤지컬 '리멤버1919'를 개최한다.<br /><br />이번 공연은 달달스테이지 7월 월간 공연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역 대학인 동서대학교 뮤지컬엔터테인먼트과와의 협업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한다.<br /><br />공연 '리멤버1919'는 독립운동에 참여하지 못한 채 일본 유학을 떠났던 한 학생이 세월이 흘러 노인이 된 후, 다시 구포장터의 국숫집을 찾으며 시작된다. 주인공이 옛 친구의 가족을 만나 과거의 기억을 되짚어가는 과정을 통해 당시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br /><br />공연은 동서대학교 뮤지컬엔터테인먼트과 오세준 교수가 연출을 맡았으며, 학생 20여 명이 출연해 역동적인 노래와 춤, 연기로 지역의 역사적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br /><br />공연은 △7월 31일 오후 7시 30분 △8월 1일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공연 시간은 약 100분이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다. 관람권 예매는 놀티켓(구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며,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br /><br />북구 관계자는 “구포장터 만세운동은 북구가 간직한 소중한 역사적 자산”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 역사를 한층 친근하게 접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r /><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43: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경자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4</guid>
     </item> 
	  <item>
       <title><![CDATA[행정안전부, 어서오세요 섬의 날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4716-520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부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이경자기자]  행정안전부는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에서 열리는 ‘제7회 섬의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가수 하현우와 안성훈, 아이돌 리센느, 배우 정이랑, 요리사 정지선, 캠핑 유튜버 리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br /><br /> 행안부는 7월 21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br /><br />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8월 8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정부는 매년 기념행사를 열어 섬이 지닌 자연·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있으며, 올해로 일곱 번째 열리는 뜻깊은 행사를 맞이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제7회 섬의 날 행사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여수시에서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을 가늠할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br /><br />'' 행사 기간 리센느, 하현우, 안성훈 등 축하 무대 이어져<br /><br />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 참여와 개막식 축하공연 등을 통해 우리 섬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여수 현장에서 방문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우리나라 섬의 가치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br /> <br /> 우선, 4년째 섬의 날 홍보대사로 묵묵히 활동 중인 가수 ‘하현우’와 최근 ‘거제, 야호’로 주목받고 있는 ‘리센느’가 오는 8월 6일 개막기념식 무대에 올라 축제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이어, 지난해부터 함께하고 있는 ‘안성훈’은 섬의 날 당일인 8월 8일 무대에 올라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br /><br /> 이와 함께, 지난 5월 ‘2026 섬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정지선’과 ‘리랑’은 섬 여행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먹거리와 숨겨진 캠핑 명소를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며 국민의 발길을 여수로 이끌 계획이다. 올해 처음으로 홍보대사로 함께하는 ‘정이랑’ 역시 기념식 영상과 홍보영상에 참여해 섬의 날을 친근하게 알린다.<br /><br />'' ‘낭만충전, 섬’ 주제로 펼쳐지는 제7회 섬의 날, 낭만 도시 여수에서 개최 <br /><br /> 제7회 섬의 날 행사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낭만충전, 섬’이다.<br /><br /> 행사장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유와 설렘, 감성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여수 밤바다와 함께 꾸며지는 전시관에서는 관람객들이 섬에서 꼭 해보고 싶은 자신만의 ‘낭만 소원(버킷리스트)’을 직접 작성하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소소한 재미를 더한다.<br /><br /> 또한, 8월 6일 화려한 기념식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7일 밤에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개방송이 열리고,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축하공연들이 이어져 한여름 밤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아울러,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세대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비렁길로 유명한 금오도, 봉화산과 청석포의 개도, 꽃길로 둘러싸인 하화도를 걸으며 섬의 때 묻지 않은 비경을 만끽하는 ‘걷기 행사’가 개최된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섬 그리기 대회’와 ‘어린이 섬 탐험대’, 그리고 섬의 지속 가능한 발전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섬진흥원이 주관하는 ‘섬 학술대회’까지 내실 있게 운영된다.<br /><br />  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번 섬의 날을 기념해 ‘찾아가고 싶은 섬(88곳)’ 방문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 중이다. 전국의 아름다운 섬을 여행하며 인증에 참여하면 방문 실적에 따라 최대 88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어 올여름 섬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찾아가고 싶은 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섬은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한 문화, 그리고 그곳을 지켜온 사람들의 따뜻한 삶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올여름 많은 국민께서 여수를 찾아 ‘낭만충전, 섬’이 선사하는 특별한 여유와 설렘을 마음껏 즐기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정부는 앞으로도 우리 섬이 가진 고유한 가치와 매력이 국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언제나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이자 머물고 싶은 삶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47: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경자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3</guid>
     </item> 
	  <item>
       <title><![CDATA[해양수산부, 고수온 재난 예·경보 '경계' 단계 발령]]></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3121-896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양수산부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해양수산부는 7월 21일 18시부로 고수온 재난 예·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는 국립수산과학원이 같은 날 16시를 기해 서·남해 내만과 제주 연안의 8개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를 발표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올해 ‘경계’ 단계는 작년(7월 9일)보다 12일 늦게 발표됐는데, 이는 늦은 장마로 인해 예년보다 수온 상승이 다소 늦어졌기 때문이다.<br /><br />  해양수산부는 고수온 재난 예·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통해 현장 대응상황을 매일 점검한다. 아울러, 국립수산과학원과 지방정부로 구성된 ‘현장대응반’은 양식 현장을 방문하여 양식 품종과 현장의 수온을 고려한 어장관리요령을 어업인에게 안내하는 등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br /><br />   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고수온 주의보가 발표된 해역의 어업인분들께서는 사료 공급을 줄이거나 중지하시고, 대응 장비 점검 등을 강화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해양수산부도 지방정부와 함께 양식 현장을 방문하여 조기 출하, 긴급 방류, 사육밀도 조절 등 관리요령을 안내하며 고수온 대응 애로사항을 적극 살피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3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2</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 최첨단 친환경 시설로 재탄생]]></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3001-943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 준공식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대구시는 노후화된 기존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 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7월 21일(화) 준공식을 개최한 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1993년 설치된 기존 소각시설을 철거하고 같은 부지에 최신 친환경 설비를 갖춘 자원회수시설을 새롭게 조성한 것으로,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와 친환경 자원순환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br /><br />이번에 준공한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는 하루 360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최신 연소기술과 고효율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적용해 환경성과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br /><br />또한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고압증기(스팀)를 생산하고, 이를 인근 산업단지와 난방이 필요한 지역에 공급하거나 자체 발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대구시는 1․2차 종합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대구지방환경청의 설치검사에서도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시설의 안전성과 성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시설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br /><br />실제 운영 결과도 우수했다. 시운전과 정상 운영 과정에서 실시한 배출가스 측정 결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준의 10분의 1 이하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종전 1호기보다도 15% 이상 감소한 수치로, 모든 항목에서 법적 배출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성능이 확인됐다. <br /><br />이번 현대화 사업은 환경 개선뿐 아니라 경제적 효과도 기대된다. 폐열 활용을 통해 연간 40여억 원의 세수 증대와 약 1만 5천 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예상되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 구축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br /><br />대구시는 시설 현대화와 함께 주민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지역주민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약 150억 원을 투입해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주민 복지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br /><br />한편,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 박종필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달서구의회 의원, 달서구 부구청장,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br /><br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 준공은 친환경 자원순환도시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폐기물 처리시설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3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1</guid>
     </item> 
	  <item>
       <title><![CDATA[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국무회의서 ‘국산콩 표시제’ 도입 공감 이끌어내]]></title>
       <link >http://www.hotn.kr/16562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4004-215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1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국산콩 표시제’ 도입을 건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1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산콩 표시제’ 도입을 건의해 정부 차원의 정책 반영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다.<br /><br />이번 건의는 전남광주 지역 농가의 오랜 숙원인 국산콩 소비 촉진과 소비자 알권리·선택권 보장을 위한 것이다.<br /><br />민형배 시장은 “국산콩 표시제도가 아직 도입되지 않아 소비량이 늘지 않고 있다”며 “소비자가 국산콩을 구분하도록 표시제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br /><br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식품업체의 편의보다 다수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권, 건강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정부 정책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쌀 적정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벼 대신 논콩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2025년 현재 전남광주 지역 콩 재배면적은 1만 2천220㏊로, 전국(8만 4천287㏊)의 14.5%를 차지했다.<br /><br />그러나 최근 국산콩 생산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소비가 뒷받침되지 않아 농가의 재고 부담과 경영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br /><br />이런 가운데 소비자가 가공식품 등에 사용된 국산콩을 직관적으로 식별하는 별도의 ‘국산콩 표시 및 인증 제도’가 없어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br /><br />이 때문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4월 중앙정부에 국산콩 표시제 도입을 위한 제도 개선을 요청했었다.<br /><br />이재명 대통령이 민형배 시장의 건의에 공감하며 정책 반영 필요성을 밝힌만큼, 국산콩 표시제의 구체적 제도화와 시행 여부에 지역 농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4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80</guid>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시장, 21일(화)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기념식 참석]]></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5250-339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화)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에서 열린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열린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고, 시의원들과 함께 의정 발전을 기원했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구청장, 의정회 임원, 서울시장, 교육감, 실·본부·국장 및 투자·출자·출연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오 시장은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치할 때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와 글로벌 TOP3 도시로의 도약이 가능해진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을 위한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5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9</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quot;부동산 조세 제도,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 정비&quot;]]></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4157-792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도 제31회 국무회의(청와대)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문제를 정상화해야 자원의 생산적 재투자가 가능하고, 또 사회적 역동성이 복원되고, 양극화로 인한 갈등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그러면서 "정부는 이를 위해서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더불어서, 현실에 부합하는 실수요자 지원 대책을 촘촘하게 마련하겠다"며 "조세 제도 역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기초해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정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동산 안정은 양극화 완화를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 중의 하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br /><br />또 "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진행된다"고 언급한 뒤,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 국민 주거 안정과 생산적인 경제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경청하고, 또 그 속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들, 대책들을 만들어내 보겠다"고 말했다. <br /><br />현재 부동산 시장 실태에 대해, 이 대통령은 "자산 불평등과 가계 부채, 또 청년들의 고통과 소외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라며 "특히 그 과정에서 극단적인 투기 수요와 불안 심리가 뒤얽히면서 상당한 정도의 사회 자본이 비생산적 부동산에 묶인다"고 우려했다.<br /><br />이어 "이것 때문에 경제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불법과 편법이 동원되는 부동산 불로소득은 우리 사회의 공정, 상식을 파괴하고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 됐다"고 지적했다.<br /><br />이 대통령은 또 인공지능(AI) 혁명 과정에서 우려되는 양극화 문제에 대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려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한편으로는, 또 이게 너무나 영향이 크기 때문에 K자형 양극화의 그늘을 너무 빠르게 키우는 측면이 있다"며 "경제 관련 수치들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고 있다. 문제는 그와 달리 수많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또 청년들이 성장의 온기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개선되는데, 그 속에서 상황이 그 속도만큼 악화되고 있다"면서 "각 세대와 지역, 계층을 불문하고 소득, 자산, 주거, 또 일자리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정말로 뼈아픈 현실인데, 대응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이를 위해서 청년 일자리, 또 청년들의 자산 증식, 주거 안정에 범정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또 "중소기업, 또 소상공인들에 대한 다층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지역별 맞춤형 성장 엔진 육성도 총력을 다해야 된다"고 말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우리가 대체적으로 이미 방향을 정해서 하고 있는 일이긴 한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새로운 사회가 열리고 있는 만큼 그 대책도 이때까지는 상상할 수 없는 강도로, 속도로 집행해야 되겠다"면서 "우리 사회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이끌 핵심축 중의 하나인 양극화 완화에 재정, 조세, 금융 등 관련된 모든 정책 역량을 총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아울러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재해 대책에 모든 역량을 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이번 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다.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 달라"며 "특히 경북 안동, 의성, 또 충남 서천, 경기 고양 등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수해를 입는 지역들이 있는데, 수해 복구를 최대한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br /><br />이어 폭염 대응과 관련해서는 "냉방시설 이용이 힘든 취약계층들의 경우에는 열대야 때문에 또 더 큰 고통을 겪게 된다"며 "주로 일과 시간으로 한정돼 있는 무더위 쉼터 운영 시간을 적어도 폭염 기간 동안에는 확대하는 방안이 있을지 점검해 달라"고도 했다. <br /><br />한편, 이 대통령은 임기 2년 차 국정 운영에 대해 "1년은 준비하는 과정이었다고 보더라도, 이제는 달려야 할 때"라며 국정의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br /><br />특히 "임기 초 큰 돌을 집어내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 중간 돌과 잔돌을 집어내야 할 때다. 점점 손이 많이 가게 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성실해야 한다.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은 국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어떤 정책이나 개혁도 국민의 삶과 동떨어져 성공할 수 없다. 우리가 공직을 맡거나 정치를 하더라도 더 중요한 건 그 권력을 맡긴, 권력의 귀속 주체인 국민의 삶"이라며 "가장 우선은 국민의 삶, 즉 민생"이라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4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여성대회 참석한 추미애 “여러분은 지원군. 굳건한 여성연대의식 뒷받침하겠다”]]></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3832-399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1회 경기여성대회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인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여성관련 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와 여성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격려했다.<br /><br />추미애 지사는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41회 경기여성대회에서 “여성이 어떤 자리에 오른다는 건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 현실이다. 묵묵히 여기까지 와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br /><br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은데 급하고 중요한 일부터 예산을 챙기고 천천히 설득하면서 지혜롭게 돌파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여러분을 지원군으로 생각하고, 여성연대의식을 더 굳건히 하기 위해 저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경기여성대회는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도내 여성들을 격려하고 화합과 연대를 도모하는 행사로, 198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1회째를 맞았다. 현재 협의회에는 351개 단체와 61만여 회원이 소속돼 있다.<br /><br />경기도는 협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여성의 사회참여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발전 유공자 등 32명에게 도지사 표창과 상장이 수여됐으며, 지역사회와 여성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한편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지사를 비롯해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사장, 윤자희 회장 등 여성단체 대표와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및 도의원, 김용성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김보라 안성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유관기관 대표, 시장·군수 배우자 등 여성단체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7</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 뷰티, 글로벌 박람회서 18억 원 수출 계약 성사]]></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4521-282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글로벌 뷰티 박람회 현장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청정 제주의 천연 원료를 활용한 화장품이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를 잇따라 매료시키며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 /><br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이하 제주TP)는 지난 5월과 7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대표 뷰티 전시회‘2026 코스모뷰티서울’과‘2026 인터참코리아’에 참가를 마쳤다. 전시회 기간 ‘제주화장품 홍보관’ 운영한 결과, 세계 50여 개국 빅바이어들을 상대로 총 82건, 18억 원 상당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쾌거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br /><br /> 이번 무대가 된 ‘코스모뷰티서울’과 ‘인터참코리아’는 매년 50여 개국, 3,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집결하는 국내 최고의 글로벌 뷰티 전문 박람회다. 올해 역시 국내외 5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치열한 마케팅 경쟁이 펼쳐졌다.<br /><br /> 제주도와 제주TP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도내 유망 화장품 기업 4개사와 함께, 지난해 11월 개점 이후 관광객들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제주 체험형 뷰티라운지‘인뷰티풀 제주 입점기업 30여 개사의 대표 제품들을 선보였다.<br /><br />현장에서는 제주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추출한 원료 기반의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과 에센셜 오일 등이 세계 각국 빅바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세부 성과로는 ▲‘2026 코스모뷰티서울’에서 32건(8.3억 원), ▲‘2026 인터참코리아’에서 50건(9.7억 원)의 수출 계약 실적을 올려, 제주 화장품이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끄는 핵심 축임을 공고히 했다.<br /><br />정용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국내 최대 뷰티 박람회는 청정 제주의 가치와 우수한 제품력을 세계 시장에 각인시킬 수 있는 최고의 무대”라며“앞으로도“제주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원료 수급부터 생산, 글로벌 마케팅에 이르는 ‘화장품 산업 원스톱(One-Stop)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4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6</guid>
     </item> 
	  <item>
       <title><![CDATA[박완수 경남도지사, 여성기업 기념행사서 맞춤 지원 강화 약속]]></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5011-923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 창립 27주년 기념식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박완수 도지사는 21일 “인공지능 시대에도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에는 기업가정신과 기업인들의 도전이 있고, 여성경제인들이 그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며 “여성기업의 창업과 경영, 기술, 판로 지원 등 필요한 분야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박 지사는 이날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 창립 2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여성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인공지능(AI) 혁명과 산업 대전환 시대 여성기업의 역할과 경남도의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br /><br />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이제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정보기술 시대를 선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며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기업인들의 도전과 열정, 기업가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며, 그 중심에 여성경제인들이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경남은 원전, 방산, 조선, 우주항공 등 주력산업을 기반으로 앞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 소형모듈원전(SMR), 우주항공, 문화콘텐츠 등 미래산업을 집중 육성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핵심 지역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며 “이 과정에서 여성경제인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또 “여성경제인협회와 여성기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여성기업의 창업과 경영, 기술, 판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기념식은 '인공지능 시대, 우리 미래'를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을 시작으로 이명자 경남지회장의 개회사, 주요 내빈 축사, 모범 여성기업인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행사에서는 지역경제 발전과 여성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김지아 다니엘웰니스의원 대표원장, 김진숙 ㈜영진고속관광 대표이사, 정영자 주식회사 예림 대표이사, 최윤정 ㈜보람의일터 대표이사에게 경상남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남도지사 표창 4점을 비롯해 총 19명의 여성기업인에게 각종 표창이 수여됐다.<br /><br /> 1999년 창립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는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업 지원, 경영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여성경제인의 대표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한편, 경남도는 여성기업 활동 촉진을 위해 여성창업지원센터 운영, 소자본 창업교육, 차세대 여성최고경영자(CEO) 양성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와 여성기업제품 공공구매 확대 등을 통해 여성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br /><br /> 앞으로도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공급망 재편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창업, 자금, 판로개척, 인력양성 등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5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5</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보도]장성군-상무대, 농가 판로 확대 ‘상생협력’ ]]></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805-574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1일 ‘장성상생마켓 - 먹어야 산다’ 개장식. 장성군 제공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장성군이 21일 상무대 육군화생방학교 본청 1층에서 ‘장성상생마켓 - 먹어야 산다’ 개장식을 가졌다. 유재훈 화생방학교장, 김한종 장성군수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먹어야 산다’는 육군화생방학교의 표어인 ‘알아야 산다’에서 착안했으며, 학교 내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br /><br />‘장성상생마켓 – 먹어야 산다’는 군부대 내에서 장성산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주방 면적은 18.6㎡로 5평 남짓 되는 작은 규모지만, 제철 과일을 활용한 음료와 분식 등 장병들이 선호하는 먹거리들을 판매할 예정이다.<br /><br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을 열고, (재)장성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운영을 맡는다.<br /><br />장성군은 올해 초부터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상무대 화생방학교와 운영 방법을 협의했다. 이후 지역 먹거리 품목과 메뉴를 정하고, 주방 공사 등을 거쳐 이번에 개장식을 갖게 됐다.<br /><br />한편 ‘장성상생마켓 – 먹어야 산다’는 △2024년 육군기계화학교 ‘아머카페’ △2025년 육군공병학교 ‘장성ENG마켓’에 이은 ‘장성로컬푸드 안테나숍’ 3호점에 해당된다.<br /><br />장성군은 전국 최초로 군부대인 상무대와 협력해 상생 먹거리 모델을 구축했다. ‘안테나숍’은 지역을 대표하는 건강 먹거리와 특산품, 지역 상생의 가치를 연결하는 ‘만남의 공간’ 역할을 한다. 다른 지자체는 물론, 밀라노도시먹거리정책협약 관계자들도 ‘안테나숍’을 찾는 등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우수 상생협력 사례다.<br /><br />장성군은 향후 지역의 특색을 담은 상품을 생산·소비하는 자체 프로그램을 ‘안테나숍’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민·관·군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는 ‘착한 생산’과 운영, 소비의 ‘1석 3조’ 혁신도 확대 실현해 간다.<br /><br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상무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하는 ‘전국적인 상생 모델’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4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4</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 박종성 교수 연구팀, JCR 상위 5% 국제학술지에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연구 잇달아 게재]]></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3754-992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국립대 박종성 교수 연구팀(사진 왼쪽부터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 Komal Patil 박사, 한국남동발전 강경완 실장, 에너지공학과 박종성 교수)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진회)는 에너지공학과 박종성 교수 연구팀이 값비싼 귀금속 촉매 없이 그린수소 생산 효율을 높이는 수전해 촉매를 개발하고, 그린암모니아로 해상 운송한 수소의 발전 비용이 국내 재생에너지와 견줄 만하다는 분석을 잇달아 내놨다고 밝혔다. 두 연구는 수소 생산의 핵심 촉매부터 그린암모니아 기반 장주기 에너지 공급 시스템까지 서로 다른 연구 영역을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연구팀은 먼저 음이온교환막 수전해(AEMWE)의 효율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철산화물과 몰리브덴 산화물·옥시설파이드가 결합된 계층형 이종구조 산소발생반응(OER) 촉매를 개발했다. α-MoO₃ 나노시트 표면에 옥시설파이드(MoOₓSᵧ) 환경을 형성하고 카본블랙과 Fe₂O₃ 나노입자를 결합해, 촉매 활성점의 수와 전자전달 특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br /><br />개발된 촉매는 기존 촉매보다 낮은 전압에서 우수한 산소발생 성능을 보였고, 알칼리 전해질 조건에서 100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실제 AEM 수전해 단전지 실증에서는 2.0V에서 1.78A㎝⁻²의 전류밀도를 달성했으며, 0.5A㎝⁻² 조건에서 200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운전됐다. 수소와 산소의 패러데이 효율은 각각 95.12%, 97.91%로 측정됐다. 이는 값비싼 귀금속 촉매 없이도 수전해의 효율과 내구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음을 보인 것으로, 그린수소 생산 단가를 낮추는 소재 기술로 이어질 수 있다.<br /><br />결과는 'Surface Oxysulfide-Engineered Fe₂O₃/α-MoO₃ Heterostructure for Efficient Oxygen Evolution in Anion Exchange Membrane Water Electrolysis'(제1저자 Komal Patil)라는 제목으로 지난 7월 13일 국제학술지 《Chemical Engineering Journal》(2025년 기준 JCR 상위 4%)에 게재됐다.<br /><br />두 번째 연구에서 연구팀은 해외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수소를 암모니아로 전환해 해상 운송한 뒤 국내에서 다시 수소와 전력으로 활용하는 전체 공급망을, 에너지·엑서지 및 경제성 관점에서 분석했다. 재생에너지 발전부터 전력변환, 수전해, 수소 압축, 암모니아 합성·저장·해상운송, 암모니아 분해, 수소발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분석하고, 최종적으로 전력계통에 공급되는 전력의 비용을 나타내는 균등화 전달전력비용(Levelized Cost of Delivered Electricity·LCOD) 평가체계를 제안했다.<br /><br />분석 결과 수소 전소 발전 경로의 누적 에너지 전환효율이 선행연구 대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수소발전·암모니아 합성·수전해 세 공정에 전체 에너지 손실의 상당 부분이 집중돼 향후 기술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제시했다. 경제성 측면에서는 해외 그린암모니아 기반 수소발전의 전달전력비용이 국내 재생에너지의 정온공급(firm supply) 비용과 비교해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됐다. 이번 분석은 해외 그린암모니아 수입이 국내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의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수소경제 도입 경로와 기술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는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br /><br />이 연구 결과는 'System Evaluation of Hydrogen Power Generation via Green Ammonia Maritime Transport Considering Levelized Cost of Delivered Electricity (LCOD) and Firm Supply Capability'(제1저자 강경완)라는 제목으로 지난 6월 27일 국제학술지 《Energy Conversion and Management: X》(2025년 기준 JCR 상위 3.2%)에 게재됐다.<br /><br />박종성 교수는 "그린수소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수전해 장치의 성능을 높이는 소재기술뿐만 아니라, 생산된 수소를 저장·운송하고 전력으로 공급하는 전체 시스템의 효율과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라며 "향후 실제 운전조건에서 수전해 촉매와 단전지의 장기 내구성을 검증하고,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과 부분부하 운전, 탄소비용 및 전 과정 환경영향을 반영한 동적 수소·암모니아 시스템 평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3</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국립순천대, 남해안 남중권 전략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024-109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국립대와 국립순천대학교가 7월 20일 남해안 남중권 지역 혁신과 전략산업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와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가 7월 20일 남해안 남중권 지역 혁신과 전략산업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국가균형성장과 남해안 남중권 지역 대학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대학은 각자 보유한 연구·교육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상호 공유·활용해 우주항공·첨단소재 등 지역 전략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했다.<br /><br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남해안 우주항공산업벨트 조성 및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 ▲우주항공 및 첨단소재 분야 공동 연구 기반 구축 ▲글로컬대학 기반 지역 맞춤형 미래 인재 양성 ▲국가 및 글로벌 R&D 과제의 공동 기획·수행·수주 ▲연구인력 교류 및 연구 인프라 상호 활용 등 5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상호 존중과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 내용을 충실히 추진하고, 향후 긴밀한 실무 협의를 거쳐 상생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br /><br />양 대학은 상호 존중과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 내용을 충실히 추진하고, 향후 긴밀한 실무 협의를 거쳐 상생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br /><br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영·호남을 아우르는 남해안 남중권의 동반성장과 지역 혁신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양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와 역량을 결집해 우주항공·첨단소재 등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4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2</guid>
     </item> 
	  <item>
       <title><![CDATA[박용선 포항시장, 그래핀·푸드테크 기업 소통 행보…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1900-979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항시청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포항시가 핵심 미래전략산업인 그래핀과 푸드테크 산업의 융합을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br />  포항시는 21일 그래핀스퀘어 포항캠퍼스에서 그래핀 및 푸드테크 기업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 육성과 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날 간담회에는 박용선 포항시장과 김신 일자리경제국장, 박재민 환경국장을 비롯한 포항시 관계자, 홍병희 그래핀스퀘어 대표, 이수미 캘리스코 프로세스혁신센터장 및 우한민 이사, 임영지 그래핀스퀘어케미칼 대표, 이대호 원소프트다임 대표, 김종욱 상구컴퍼니 대표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  참석자들은 그래핀과 푸드테크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투자 확대와 기술개발, 사업화 지원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특히 그래핀스퀘어 측은 그래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와 기업 지원, 그래핀 응용 완제품 생산공장 유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산업 표준화 및 실증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푸드테크 기업들은 포항시가 추진 중인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와 연계한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 협력 방안을 제안하고, 그래핀 기술을 활용한 푸드테크 산업의 융합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br /><br />  이어 참석자들은 그래핀스퀘어 포항캠퍼스를 둘러보며 세계 최초 CVD(화학기상증착법) 그래핀 필름 양산체계 구축 현황과 생산시설을 살펴보고,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한 그래핀 멀티쿠커 시연을 통해 그래핀 응용제품의 상용화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br /><br />  포항시는 민선 9기 핵심 미래전략산업으로 그래핀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br /><br />  지난해 전국 최초로 ‘그래핀 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오는 8월에는 그래핀 기업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업 유치와 기술 상용화를 촉진해 K-그래핀밸리 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푸드테크 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시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를 구축 중이다.<br /><br />  총사업비 155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연면적 2,500㎡ 규모로 기술 실증센터, 키친 인큐베이팅, 공동 연구장비실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춰 오는 9월 전국 최초로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br /><br />  아울러 지난해 11월에는 연구지원센터 구축 전담기관인 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이 국제인증기관인 NSF(미국위생협회) 시험인증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국내 푸드테크 기업의 인증 비용과 기간을 줄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향후에는 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창업부터 실증, 상용화, 글로벌 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 외식거리 조성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br /><br />  홍병희 그래핀스퀘어 대표는 “포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산업 기반을 갖춘 만큼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며 “포항시가 그래핀 산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 만큼 기업들도 기술혁신과 투자 확대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박용선 포항시장은 “그래핀과 푸드테크는 포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기업이 연구개발과 투자,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하고,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1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1</guid>
     </item> 
	  <item>
       <title><![CDATA[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quot;제천-영월 고속도로, 충청과 강원을 잇는 새로운 성장축 될 것&quot;]]></title>
       <link >http://www.hotn.kr/16562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0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5637-194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천-영월 고속도로 위치도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21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열린 제천-영월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선언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충북 제천에서 강원 영월까지 충청 내륙과 강원 서부권을 처음으로 고속도로로 잇는 핵심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엄태영, 유상범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상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김길수 영월군수등 지역인사와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br /><br />  홍 차관은 “충청 내륙과 강원 서부권이 처음으로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이 길은 서로를 더 가깝게 만들고 지역 모두의 삶을 더 아름답게 바꿔줄 연결의 시작”이라며, “약 30km에 이르는 이 도로가 완성되면 평택-제천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동서축 간선망의 기반을 완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충청 내륙과 강원 태백권을 잇는 새로운 성장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약 2조 원에 달하는 경제 효과는 물론, 지역 관광과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홍 차관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공사 현장의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고, 주민 여러분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2조원을 투입하여 충북 제천시 금성면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까지 총연장 30km를 4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으로, 2032년 개통 시 충청권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새로운 동서 교통축을 형성하고 연간 약448억원의 사회·경제적 편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5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70</guid>
     </item> 
	  <item>
       <title><![CDATA[김천상공회의소 ‘지역 주력 산업 안전 역량 스케일업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및 산업재해예방 캠페인 진행해]]></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749-35717.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7월 21일 ‘시군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인 ‘지역 주력 산업 안전 역량 스케일업 지원사업’의 사업설명회와 산업재해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br /><br />  이날 자리에는 관내 주요기업 대표 및 안전관리 책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참여 방법과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산업 안전 체계 구축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산업재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br /><br />  ‘지역 주력 산업 안전 역량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안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로 산업재해 감소와 기업 경쟁력 강화, 안전의식 고취와 산업현장의 안전성 개선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된 산업인 모빌리티 전후방 분야에 대한 안전 관련 교육 및 인증비 지원과 위험물 및 안전 설비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br /><br />  이번 사업은 사업장별 채용인원에 따라 300만원 이내의 산업안전과 관련된 교육 및 인증비 지원과 1,000만원의 작업환경 개선비용을 기업에 지원하고, 현장의 안전 개선을 위한 컨설팅 및 안전 멘토링 교육을 무료로 진행해 중대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 /><br />  김천상공회의소 백영진 차장은 “최근 기업 경영의 화두는 무엇보다 산업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안전하고 재해없는 작업 환경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일자리의 조건이 되고 있다”면서 “상공회의소 차원에서 지역 기업들이 산업안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돕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4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9</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장쑤성과 인공지능·환경 등 협력 확대 논의]]></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0849-395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쑤성 교류회의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충남도가 중국 지방정부와 인공지능(AI), 환경,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확대한다.<br /><br />  도는 21일 도청을 방문한 중국 장쑤성 대표단과 교류회의를 열고, 인공지능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 확대·강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날 교류회의에는 도 투자통상정책관, 도 환경관리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상쥔(金尚军) 장쑤성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단장으로 한 장쑤성 대표단과 분야별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br /><br />  양측은 정부의 실용외교 기조에 발맞춰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을 더 활성화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이를 위해 장쑤성 대표단은 고위급 상호 방문 확대 차원에서 박수현 지사와 조철기 도의장의 장쑤성 방문을 공식 제안했다.<br /><br />  아울러 이날 양측은 그린수소, 바이오 제조, 실물 기반 인공지능(Embodied AI)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 조성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투자·무역 확대를 위한 협력도 지속하기로 했다.<br /><br />  또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정책 교류, 문화·청소년 분야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br /><br />  특히 장쑤성 대표단이 올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추사 김정희 국제 교류 행사에 참석하는 등 양 지역 간 문화 교류가 강화됨에 따라 추사 김정희 국제화 사업, 추사 김정희와 청나라 완원(阮元) 간의 역사·문화적 관계성 연구와 협력에도 힘쓰기로 했다.<br /><br />  도와 장쑤성은 2005년 우호 교류 협정, 2012년 교류 협력 심화 협정을 체결하고 경제, 문화, 환경, 청소년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양 지역 정부·의회 간 상호 방문과 함께 도내 기업을 소개하는 기업 상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축구 교류, 환경정책 교류 등을 추진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윤주영 도 투자통상정책관은 “한중 관계가 새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 간 교류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라며 “도는 인공지능과 탄소중립, 미래산업, 문화·청소년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양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0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8</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 준공... 산지 유통 혁신 포문 열다]]></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0930-5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 준공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고흥군은 21일 지역 농산물의 수급 조절과 산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br />이날 준공식은 동강 마동매구 농악단의 신명 나는 풍물놀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및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참여농가 답사, 축사, 기념 테이프 커팅 및 시설 시찰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br /><br />행사 현장에는 공영민 고흥군수를 비롯해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 및 의원, 유관 기관장, 농·축협 조합장, 출하 농가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공급센터의 뜻깊은 첫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br /><br />이번에 문을 연 센터 1층에는 고품질 농산물 출하를 위한 스마트 공동 선별장(APC), 소포장실, 저온 냉장창고, 위생검수실을 갖춰 고흥 농산물의 안전성과 상품성을 한층 높였다. <br /><br />2층에는 운영사무실과 세미나실, 창업 공유오피스를 배치해 다목적 복합 농업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r /><br />특히 센터는 준공식에 앞서 지난 6월 15일부터 복숭아 시범 가동을 시작했으며, 고흥 명품 복숭아의 정밀 선별과 전국 출하 작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며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br /><br />군은 이를 바탕으로 오는 11월부터 토마토 재배 60여 농가와 연계해 공동 선별·출하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설의 연중 가동률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려 가동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br /><br />공영민 군수는 “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는 단순한 농산물 선별장을 넘어 고흥 농업의 수급 조절과 산지 유통 혁신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 관리와 농가 지원에 군의 역량을 집중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0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여성기업주간 맞아 ‘제5회 여성경제인대회’ 남부 개최]]></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954-145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성경제인대회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여성기업주간(매년 7월 첫째 주)을 맞아 경기 남부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내 여성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1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을 비롯해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 여성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인 14명이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 가운데 ㈜대정워터스 김명희 대표이사, ㈜ENF 황미란 대표이사, 진영실업 이선옥 대표이사, ㈜파우 최미화 대표이사 등 4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br /><br />부대행사로 마련된 ‘우수 여성기업 제품 전시전’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또한 도내 24개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여성기업 30개사가 참여한 ‘여성기업 공공구매 상담회’에서는 기관별 구매 담당자와 여성기업 간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했다.<br /><br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성기업이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과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경제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한편 앞서 지난 9일에는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북부 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6</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공공데이터 628건 개방…데이터로 만드는 지역의 새로운 가치]]></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2215-468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항시청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포항시는 시민과 기업이 공공데이터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와 민간 활용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br />  현재 포항시가 공공데이터포털 등을 통해 개방 중인 공공데이터는 파일데이터 474건, 표준데이터 75건, 오픈API 데이터 79건 등 총 628건이다.<br /><br />  파일데이터는 시민과 기업이 자료를 내려받아 직접 분석·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표준데이터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동일한 항목과 형식으로 구축해 지역 간 비교와 연계 분석이 가능하도록 제공하고 있다.<br /><br />  오픈API는 프로그램과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실시간 또는 자동으로 연계해 활용할 수 있어 민간 서비스 개발과 데이터 분석의 기반으로 활용되고 있다.<br /><br />  시는 공개된 데이터뿐만 아니라 공공데이터 제공신청 제도를 통해 시민, 연구기관, 기업 등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발굴·제공하고 있다.<br /><br />  최근 3년간 포항시에 접수된 공공데이터 제공신청은 총 65건이며, 시는 개인정보 보호, 법령상 비공개 사유 및 자료 보유 여부 등을 검토해 32건의 데이터를 신청자에게 제공했다.<br /><br />  제공된 데이터는 대학과 연구기관의 학술연구, 지역 현황 분석, 정책 연구,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민간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됐다. <br /><br />  이는 포항시가 보유한 행정데이터가 단순 행정자료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지식과 서비스, 지역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초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포항시는 공공데이터의 양적 확대와 함께 정확성, 최신성, 활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포항시는 각 부서 보유 데이터를 지속 조사해 시민 수요가 높고 활용 가능성이 큰 데이터를 신규 개방하고, 오류·누락 여부와 갱신 주기 등을 점검해 데이터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br /><br />  또한 시 홈페이지에 공공데이터 상시 의견수렴 창구를 운영해 시민과 기업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인공지능 학습과 데이터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기계판독 형태 데이터의 개방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김신 일자리경제국장은 “공공데이터는 시민에게 공개해야 할 행정정보이자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핵심 자산”이라며 “시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적극 발굴하고, 누구나 신뢰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개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2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5</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LG전자-경남농협과 경남 농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5530-84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LG전자-경남농협과 경남 농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경상남도는 21일 농협 경남본부 접견실에서 LG전자 창원 스마트파크, 경남농협과 함께 ‘경남 농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최근 양파 가격 하락과 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고, 경남 농산물 소비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이날 협약식에는 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 이길노 LG전자 경영지원 상무,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 등이 참석해 경남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br /><br />협약에 따라 LG전자는 임직원 참여를 통해 3천만 원 상당의 경남 양파가공품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1천만 원 상당의 양파즙을 폭염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br /><br />경남도는 소비촉진 대상 품목 발굴과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경남농협은 농산물 공급과 사업 운영을 맡아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지원한다.<br /><br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농산물 소비촉진을 연계한 민관 협력 사례로,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민선 9기 도정비전인 ‘도민과 함께 경남 대도약’ 실현을 위해 기업과 행정, 농협이 함께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 될 전망이다.<br /><br />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과 행정, 농협이 힘을 모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뜻깊은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경남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히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경남도는 앞으로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품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촉진 정책을 추진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유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4</guid>
     </item> 
	  <item>
       <title><![CDATA[여성기업인 최대축제 ‘2026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 열려]]></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5053-369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여성기업인대회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충북도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회장 김경아)는 21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충청북도 여성기업인의 최대 축제인 ‘2026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 행사를 개최했다.<br /><br />  제5회 여성기업 주간을 기념하여 ‘기술로 성장하고, 감성으로 연결하는 여성기업’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유관기관 및 도내 여성기업인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br /><br />  행사는 신용한 지사의 도정운영방향 특강을 포함하여 ▲여성기업 발전 유공자 표창 ▲여성기업주간기념 퍼포먼스 ▲기업인 경영애로상담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br /><br />  여성기업 발전 유공자 도지사 표창의 영예는 ▲㈜세라에이치티 김영자 대표 ▲창사랑 김은주 대표 ▲㈜금영피앤피 연금옥 대표 ▲㈜정경종합건설 곽춘모 이사 ▲주식회사 가인엔지니어링 박아영 대리 ▲덕영테크㈜ 예철호 팀장에게 돌아갔다.<br /><br />  이 밖에도 자금, 수출, 일자리 등 기업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대전지방국세청, 중소기업중앙회가 함께하는 맞춤형 현장 상담 서비스도 진행됐다.<br /><br />  김경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충북 여성기업인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여성기업이 충북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신 지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약 39%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기업의 도전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제도적 지원과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기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여성기업이 충북 경제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5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3</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북구, (사)사회혁신연구원과 통합돌봄 ‘우리동네케어’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214-988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 북구(왼쪽 정명희 북구청장)와 (사)사회혁신연구원(오른쪽 배광효 원장)이 ‘우리동네케어’ 업무 협약 체결하는 모습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부산 북구는 지난 20일 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해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사)사회혁신연구원과 통합돌봄 ‘우리동네케어’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공적 돌봄서비스만으로는 지원이 어려운 돌봄 공백을 지역사회와 사회적경제조직이 함께 채우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의 통합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통합돌봄 ‘우리동네케어’ 사업은 공적 돌봄서비스의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돌봄사업으로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방문운동 ▲잠깐돌봄 ▲문화예술 지원 ▲주거환경 개선 ▲방역 서비스 등 주민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 />협약에 따라 북구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사업 홍보와 지역 내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사)사회혁신연구원은 사업 운영과 관리를 총괄하고, 참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역 기반 마련과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br /><br />정명희 북구청장은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4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2</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북구,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052-862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 북구,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부산 북구는 지난 20일, 적극행정 실천으로 구정 발전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해 시상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선발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적극행정 추진 실적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부서·구민 추천, 사실 조사, 사전 실무 심사, 직원 투표 및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2명, 우수 1명을 최종 선정했다.<br /><br />최우수 부문에는 ▲공원녹지과 김리나 주무관(민·관·공 협업의 벽을 깨다! 복잡한 철도 규제를 뚫어낸 선제적 행정과 제도 개선 건의로 ‘화명역 중대 시민재해’ 예방) ▲건설과 이용훈 주무관(기계식주차장 사고 zero를 위한 안전 전수점검 실시 및 주민만족! ARS 공유주차장 사업 적극 추진)이, 우수 부문은 ▲토지정보과 이상훈 주무관(AI 기반 개별공시지가 만화 활용으로 주민 이해도 향상 및 민원 효율 개선)이 각각 선발됐다.<br /><br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실적 가점, 포상휴가,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파격적인 우대 조치가 부여된다. 북구는 하반기에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구현한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을 지속해서 발굴·선발할 계획이다.<br /><br />정명희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하여 구민을 위해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적극행정을 독려할 예정”이라며 “조직 내 적극행정 실천 분위기 정착으로 구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북구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4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1</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중구, 부산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와“협력 강화”논의]]></title>
       <link >http://www.hotn.kr/16562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4824-593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와“협력 강화”논의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부산 중구는 최근 중앙동에 개소한 전국 최초의 부산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기관과 함께 센터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방문에는 최진봉 중구청장 및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미소금융, BNK부산은행 등 입주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기관별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 구축과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부산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는 전국 최초로 금융·고용·복지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연계하여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센터이다. 서민과 금융 취약계층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어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최진봉 중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중구에 개소한 부산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가 서민과 금융 취약계층의 든든한 금융안전망이자 재기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며 “중구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4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6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홍보대사들과 제7회 여수 섬의 날 알린다]]></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2945-927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안전부, 여수시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배우 정이랑, 가수 하현우·안성훈, 리센느, 요리사 정지선, 캠핑 유튜버 리랑을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섬 매력 알리기 활동을 본격화했다.<br /><br />위촉식에는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서영학 여수시장과 홍보대사 등 3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섬 주민과 국민의 질문에 참석자가 답하는 ‘낭만 토크쇼’, 제7회 섬의 날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br /><br />홍보대사는 사전 홍보 활동과 행사 기간 현장 참여, 방문객과의 소통 등으로 섬의 가치와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br /><br />올해 제7회 섬의 날 기념행사는 ‘여수 밤바다’로 널리 알려진 낭만도시 여수에서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낭만충전, 섬’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9월 5일 개막하는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사전 붐 조성과 연계해 의미를 더한다.<br /><br />행사 기간에는 체험형 전시관, 섬 둘레길 걷기, 어린이 인형극, 섬 주민 참여 행사, 섬 학술대회 등 모두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br /><br />황기연 부시장은 “섬 주민이 고향을 떠나지 않으면서 안심하고 살아가도록 실질적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주여건 개선과 의료 등 생활서비스 확충, 청년 정착 지원 등으로 누구나 살고 싶고, 청년이 다시 돌아오는 지속가능한 섬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 /><br />섬의 날(8월 8일)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8년 ‘섬 발전 촉진법’ 개정으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섬을 보유한 지자체를 중심으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3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9</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 전기공학과 학생팀, 대한전기학회 스마트에너지 챌린지 금상 수상]]></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113-75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국립대 전기공학과 학생팀이 대한전기학회 스마트에너지 챌린지에서 금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IT공과대학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지난 7월 9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대한전기학회 제57회 하계학술대회’의 ‘제17회 스마트에너지 챌린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br /><br />스마트에너지 챌린지는 대학생들이 전기공학과 에너지 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시작품으로 구현하는 경진대회다. 올해 본선에는 아이디어 부문 57개 팀과 캡스톤 디자인 부문 51개 팀 등 전국 대학에서 총 108개 팀이 참가했다.<br /><br />금상을 수상한 팀은 전기공학과 4학년 김건우·이준희·김동규·박성현·고젬마·박신영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김성현·엄대용 교수의 지도를 받아 ‘에너지 절감형 정전 그리퍼’를 개발했다. 이번 작품은 전기공학과 4학년 전공 교과목인 ‘종합설계’를 통해 수행한 프로젝트다.<br /><br />학생들이 개발한 정전 그리퍼는 전압을 인가할 때 발생하는 정전기력을 이용해 물체를 잡는 장치다. 진공펌프를 계속 가동해야 하는 진공식 그리퍼나 물체를 직접 압착하는 기계식 그리퍼의 한계를 보완하는 저전력 파지 기술로, 얇거나 표면이 민감한 물체를 다루는 제조·물류·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br /><br />학생들은 수업에서 배운 전기공학 이론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기획부터 전극 및 기구부 설계, 전자기장 해석, 시작품 제작, 실험과 성능 분석까지 개발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학생팀은 ANSYS Maxwell을 활용해 전극 주변의 전기장과 힘의 분포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빗살무늬 형태의 IDE(Interdigitated Electrode) 전극과 그리퍼 구조를 설계했다.<br /><br />이후 3D 프린팅으로 그리퍼 몸체를 제작하고, 구리 테이프와 플로터를 이용한 전극 제작 공정도 직접 구현했다. 완성된 시작품은 실제 로봇에 장착해 물체 파지 성능을 검증했으며, 기존 진공 그리퍼와 에너지 소비 특성을 비교해 에너지 절감형 로봇 말단장치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br /><br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전자기장 해석 결과를 실제 제작 가능한 설계로 구체화하고 직접 구현한 시작품의 성능을 실험으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100개가 넘는 팀이 참가한 전국 규모 대회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학생들은 이 과정에서 수치해석 도구 활용, 설계·제작 공정 수행, 실험 장비 운용, 데이터 분석, 팀 협업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길렀다.<br /><br />학생 대표 김건우 학생은 “종합설계 수업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장치의 설계와 제작, 해석 및 실험에 적용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시작품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팀원들과 함께 해결하면서 공학적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br /><br />학생들을 지도한 김성현·엄대용 교수는 “이번 수상은 종합설계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이론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고 실무 역량을 키운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4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8</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북구 민선 9기 구청장 동 초도방문 성료, 발로 뛰는 소통 행정 본격화]]></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4126-319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 북구 민선 9기 구청장 동 초도방문 성료, 발로 뛰는 소통 행정 본격화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부산 북구는 지난 7월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민선 9기 구청장 동 초도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초도방문은 지난 7일 금곡동을 시작으로 관내 13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다각도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총 70여 건의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접수됐다.<br /><br />주요 건의 사항은 ▲버스 노선 변경 ▲체육센터 건립 ▲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하천 악취 개선 ▲도로 재포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이다. 북구는 접수된 건의 사항을 소관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추진 경과를 구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불편을 조속히 해소할 방침이다.<br /><br />특히 북구는 지난 16일 초도방문이 끝난 직후, 건의 사항 현장인 화명2동 일원을 찾아 주민과 함께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점검함으로써 발로 뛰는 소통 중심의 행정을 본격화했다.<br /> <br />정명희 북구청장은 “주민들께서 진정 원하는 것은 대단하고 거창한 것이 아닌,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세심하게 듣고 해결해 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초도방문을 시작으로 상시적인 현장 소통을 이어가 ‘구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북구’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4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7</guid>
     </item> 
	  <item>
       <title><![CDATA[양산시 시립중앙도서관, 문학철 작가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3804-221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학철 작가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8월 20일 오후 6시 30분 2층 관설당 강당에서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의 저자 문학철 지역작가의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를 개최한다. <br /><br />총 4부로 나누어 50여 편의 시를 담은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 시집 출판기념회에서는 ‘삶과 문학, 시로 닿고 싶은 곳’을 주제로 독자들과 함께 시를 통해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을 가진다.<br /><br />1982년《백전문학(白戰文學)》으로 등단한 작가는 시집 『허공에 슬며시 몸을 밀어 넣다』, 『산속에 세 들다』, 『그곳, 청류동』, 『지상의 길』, 『사랑은 감출수록 넘쳐흘러라』, 장편소설 『황산강』 등 다수의 작품집이 있다. <br /><br />현재 한국작가회의, 경남작가회의 회원이며 경남작가회 편집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br /><br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br /><br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50명까지 모집이다.<br /><br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6</guid>
     </item> 
	  <item>
       <title><![CDATA[“청소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신세계 센텀시티, 해운대구에 장학금 5천만 원 지원]]></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1950-614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학금 전달식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해운대구는 지난 16일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 ‘제18기 지역 인재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관내 청소년 50명이 총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br /><br />신세계 센텀시티의 ‘지역인재 희망장학금’은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br /><br />해운대구는 관내 중·고등학생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50명을 장학생으로 추천했으며,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1인당 100만 원씩 총 5천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br /><br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수 구청장을 비롯해 부산시교육청,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장학금 전달의 뜻을 함께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br /><br />신세계 센텀시티는 2009년 개점 이후 매년 지역 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부산 지역 청소년 122명에게 총 1억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br /><br />김성수 구청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꾸준히 지원해 주신 신세계 센텀시티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구도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과 복지자원 연계를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2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5</guid>
     </item> 
	  <item>
       <title><![CDATA[화순군, 군민과 함께하는 홍보시대 연다]]></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0945-792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기 화순군 SNS 홍보단 발대식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화순군은 21일 화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기 화순군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군민이 직접 화순의 이야기를 전하는 군민 참여형 홍보시대의 시작을 알렸다.<br /><br />이번 발대식에는 제1기 화순군 SNS 홍보단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운영 계획과 활동 안내,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br /><br />화순군 SNS 홍보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15명을 선발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으로 구성됐다. <br /><br />홍보단은 오는 12월 31까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화순군의 정책과 관광, 문화, 축제, 생활정보 등을 직접 체험하고 군민의 시선으로 생생한 콘텐츠를 제작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br /><br />특히 행정이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홍보에서 벗어나 군민이 직접 지역의 숨은 매력과 현장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행정과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행정을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 <br /><br />또한 군민 참여형 온라인 홍보를 활성화하고 지역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임지락 화순군수는 “군민주권시대, 군민이 곧 군수이자 화순의 홍보대사”라며, “제1기 화순군 SNS 홍보단이 군민의 눈높이에서 화순의 다양한 매력과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널리 전하며, 행정과 군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화순의 미래로’라는 군정 슬로건 아래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군민주권시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1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4</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하반기 '고성별빛학당' 수강생 모집]]></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82442-793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하반기 고성평생학습관 고성별빛학당 수강생 모집 홍보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이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고성별빛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br /><br />고성별빛학당은 직장인과 군민들이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고성군 대표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군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br /><br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10일부터 12월 18일까지 프로그램별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과정별 16차시 이하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고성군민이며,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br /><br />주요 강좌는 ▲완전기초 명리학 ▲일본어 스텝업 2단계 ▲우쿨렐레로 쓰는 고성이야기 ▲미용사 국가자격증 대비반 ▲초등 사회과학 보드게임 ▲슬기로운 AI사용법 등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아동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군민의 학습 수요와 관심사를 폭넓게 반영했다.<br /><br />수강 신청은 7월 24일 오전 10시부터 8월 3일 오후 5시까지 고성군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고성군 교육문화과 평생교육팀(고성군 간성읍 쇠롱골길 17, 1층)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가능하며,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고성평생학습관에서, 아동 대상 프로그램은 고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br /><br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별빛학당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대표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세부 교육내용은 고성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8:2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3</guid>
     </item> 
	  <item>
       <title><![CDATA[전재수 부산시장,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접견]]></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5341-611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재수 시장,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접견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부산시는 오늘(21일)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하고, 청년정책과 지역 균형 발전 방안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접견은 오늘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청년의 내일을 위한 대화(자산·일자리)의 시작, 격차를 넘어 기회로'를 주제로 한 현장형 국민 대화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청년의 일자리와 자산, 지역 정착 등 청년 현안을 공유하고 국가와 지역이 함께 협력해 나갈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br /><br /> 전 시장과 이 위원장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정주여건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했다.<br /> <br /> 양측은 “국민통합은 국민이 모두 공정한 기회를 누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청년 문제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직결된 국가적 과제인 만큼,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적인 정착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국민통합의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전 시장은 “부산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 나갈 북항에서 청년의 미래를 논의하는 것 자체로 큰 의미가 있으며, 북항이 가진 창업·문화·관광 등의 강점을 통합하여 양질의 기반을 잘 갖추어 갈 때, 자연스럽게 사람과 기업이 모이고,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양측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br /> <br />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 해양 수도 부산이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고 가덕도신공항과 부산항을 연계한 글로벌 해양물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적 과제”라며 부산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br /> <br /> 이에 전 시장은 “청년의 일자리와 자산 격차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가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민선 9기 부산시는 ‘청년이 모여드는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청년들이 부산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펼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일자리와 주거를 기반으로 도전까지 통합 지원하는 청년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답했다.<br /><br /> 전재수 시장은 “오늘 토론회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가와 지역이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부산시도 국민통합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이 땅의 많은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도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5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2</guid>
     </item> 
	  <item>
       <title><![CDATA[충주시, 단월 강수욕장 불법 ‘장박 텐트’ 42동 8월 중 행정대집행 강행]]></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70145-398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단월 강수욕장 불법 장박 텐트 8월 중 행정대집행 강행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충주시는 단월 강수욕장 하천구역 내 장기간 무단 설치된 불법 장박(알박기) 텐트 42동에 대해 관련 행정절차를 마치고 오는 8월 중 행정대집행(강제 철거)을 단행한다고 밝혔다.<br /><br />단월 강수욕장은 여름철 수많은 피서객이 찾는 충주의 대표 친수공간이다.<br /><br />그러나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위 상승 위험으로 긴급 대피문자가 발송되는 상황 속에서도 일부 무단 점유자들의 알박기 텐트가 철거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안전사고 우려가 최고조에 달했다.<br /><br />그동안 충주시는 자진철거 안내문 부착, 계고장 송달 등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이어왔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은 텐트 42동에 대해 하천 공공성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강제 대집행을 추진하게 됐다.<br /><br />특히 이동석 충주시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문제에는 그 어떤 예외나 타협도 없다”라며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br /><br />이 시장은 “호우 특보 등 위기 상황에서도 하천변을 무단 점유하며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행정대집행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에 따른 엄정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이 시장은 21일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함께 단월 강수욕장 현장을 직접 찾아 불법 장박 텐트 실태 및 하천변 안전 관리 상황을 합동 점검했다.<br /><br />시는 충청북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하천변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대폭 강화하고, 무단 점유 근절을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br /><br />또한 앞으로도 하천구역 내 불법 장박 행위와 불법 공작물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단속을 실시하고, 반복 위반 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br /><br />충주시 관계자는 “하천은 특정 개인의 사적 공간이 아닌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해야 할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행정대집행을 계기로 하천 내 불법 야영 및 장박 행위를 뿌리 뽑고 쾌적하고 안전한 친수환경을 되찾겠다”고 전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0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1</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명화와 클래식의 만남…포은흥해도서관에서 렉쳐콘서트 개최]]></title>
       <link >http://www.hotn.kr/16562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4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2532-521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렉쳐콘서트 크로스오버 : 예술의 교차’의 두 번째 시간인 ‘미술관에 간 클래식’ 포스터.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포항시는 오는 23일 포은흥해도서관 내 하모니스텝에서 ‘2026 렉쳐콘서트 크로스오버 : 예술의 교차’의 두 번째 시간인 ‘미술관에 간 클래식’을 개최한다. <br /><br />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복합 문화 프로그램인 렉쳐콘서트 2회차 공연은 대중에게 친숙한 거장들의 명화를 감상하며, 작품에 어울리는 클래식 연주를 해설과 함께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br /> <br />  이번 무대에는 유럽 유수의 명문 대학에서 수학한 전문 연주자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강연과 연주를 선사한다.<br /><br />  박소현 바이올리니스트의 해설과 함께 전문 연주 단체 ‘우주클래식(바이올린 임성윤, 첼로 최민식, 피아노 고은지)’이 연주를 맡아 입체적인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서양진 시립도서관장은 “최고의 실력을 갖춘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만큼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술과 음악이 만나는 아름다운 밤을 도서관에서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2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50</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시민과 관광객의 시각 담은 관광활성화 아이디어 선정]]></title>
       <link >http://www.hotn.kr/16562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1955-566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항시는 21일 시청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실에서 ‘2026 포항 관광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포항시는 21일 시청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실에서 ‘2026 포항 관광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br /><br />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관광객의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고 포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했다.<br /><br />  공모 주제는 ‘포항 글로벌 관광 경쟁력 강화’와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두 부문으로 진행했다.<br /><br />  공모 결과 포항 글로벌 관광 경쟁력 강화 아이디어 136건과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아이디어 70건 등 총 206건이 접수됐다.<br /><br />  시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7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br /><br />  최우수상은 포스코 야경을 활용한 도시 라이트 쇼 ‘영일만 라이트 심포니’가 차지했다.<br /><br />  이 아이디어는 포스코 제철소 야경을 활용해 영일대와 송도해수욕장에서 빛과 음악이 결합된 정기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br /><br />  기존 경관 조명자원을 잘 활용해 주제 적합성과 실현 가능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br /><br />  우수상은 포항시 관광 플랫폼 ‘퐝퐝여행’과 연계해 관광 홍보에서 영향력이 큰 인플루언서가 검증된 정보를 제공하는 ‘핀플루언서’가 선정됐다.<br /><br />  장려상은 ▲멍·멍멍스팟 ▲유튜브 경진대회 개최를 통한 외국인 관광 활성화 ▲Global K-sky Pohang ▲워케이션 in 포항 Triple S ▲포항유배문화 1박 2일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이 각각 선정됐다. <br /><br />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향후 포항 관광정책 수립과 관광 콘텐츠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br /><br />  또한 실현 가능성과 정책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관광상품과 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이성수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신한 제안을 보내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해 글로벌 관광도시 포항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2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49</guid>
     </item> 
	  <item>
       <title><![CDATA[사천·남해·하동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title>
       <link >http://www.hotn.kr/16562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4007-674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천시청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사천시와 남해군, 하동군이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한다.<br /><br />사천시는 21일 열린 경상남도체육회 이사회에서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사천·남해·하동 3개 시·군 공동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br /><br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약 2만여 명이 참여하는 경남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로, 도민 화합과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끄는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다.<br /><br />이번 공동 개최는 지난해 사천·남해·하동 행정협의회에서 3개 시·군이 공동 유치에 뜻을 모은 이후, 올해 초부터 행정과 체육회가 실무협의를 이어가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 끝에 이뤄낸 성과다.<br /><br />특히, 생활권과 관광권을 공유하는 사천·남해·하동이 하나의 권역으로 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면서 남해안권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사천시는 지난 2013년 제5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과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br /><br />또한, 남해군과 하동군은 처음으로 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만큼 3개 시·군이 역할을 분담하고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br /><br />대회 기간에는 선수단과 임원, 가족, 관람객 등 대규모 방문객이 지역을 찾으면서 숙박·외식·교통·관광 등 지역 소비가 크게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이와 함께 체육시설 확충과 스포츠 인프라 개선은 물론, 사천·남해·하동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문화·자연환경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사천·남해·하동 등 3개 시·군은 앞으로 경상남도 및 경상남도체육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경기장과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교통·숙박·안전관리 등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br /><br />박동식 사천시장은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은 사천·남해·하동이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이자 남해안권 상생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3개 시·군이 힘과 역량을 모아 도민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관광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4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48</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여름 축제 시민안전 최우선! 안전사고 제로 총력]]></title>
       <link >http://www.hotn.kr/16562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21162057-374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항시는 21일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포항 워터퐝 페스티벌’과 ‘송도 비치 레트로 페스티벌’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p></td></tr></tbody></table> <br>[핫타임뉴스=노영찬기자]   포항시가 여름철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지역 대표 축제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선제적인 현장 점검 체계 구축에 나섰다.<br /><br />  시는 21일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포항 워터퐝 페스티벌’과 ‘송도 비치 레트로 페스티벌’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서현준 도시안전주택국장을 비롯해 포항남·북부경찰서, 포항해양경찰서, 포항남·북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포항지역건축사회, 남·북구보건소 및 축제 주최·주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r /><br />  회의 참석자들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두 축제의 인파 밀집에 대비해 비상대피로 확보, 질서유지 방안,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교통대책 등을 집중 논의하고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br /><br />  특히 시는 축제 개최 전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행사장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포항 워터퐝 페스티벌’은 7월 30일, ‘송도 비치 레트로 페스티벌’은 8월 6일에 각각 경찰·해양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br /><br />  이를 통해 행사장 주변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br /><br /> 서현준 도시안전주택국장은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무대 시설물 점검부터 인파 관리까지 현장 중심 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행사장 전반을 꼼꼼히 살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포항시는 순간 최대 관람객 1,000명 이상이거나 산·수면 개최, 폭발성 물질 사용 등 고위험 요소를 갖춘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심의와 합동점검을 지속해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노영찬기자]]></author>
	   <guid>http://www.hotn.kr/165624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