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은 해가 바뀔 때 마다 촘촘하고 거창(巨創)한 계획(計劃)과 희망(希望)속에 한 해를 맞고 반면 아쉬움은 뒤로 하고 희 로 를 같이했던 한 해를 보낸다.
그래서 매년 연말(年末)이면 망년회(忘年會)라는 명찰(名札)을 달고 만나 새로 찾아오는 신년(年)의 덕담(德談)과 떠나는 망년(年)의 아쉬움은 위로(慰勞)한다.
이해가 다 가는 2024 갑진(甲辰)용(龍)년(年)과 새로 맞는 을사(乙巳)뱀 년(年)도 예외(例外)가 아니다. 매년 9월이면 성남시의 발전과 93만 시민의 안녕(安寧)을 기원(祈願)하는 남한산성 도당 굿 사)대한 경신 연합 회 민족 종교. 사)경천신명회 경기도 남부본부(지부장:노영찬)가 망년회를 했다.
지난 18일 오후 5시부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신한벨리체 에서 2024 갑진(甲辰)용(龍)년은 보내고 을사(乙巳)년을 맞는 는 망년회(忘年會)겸 총회와 새로맞는 신년회를 했다. 성남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축수 하는 200여 무속(巫俗)인 들 과 성남 시민 들 이 함께했다.
이날 망년회는 2024년을 보내는 노영찬 지부장의 고별 사(告別辭)와 2025 을사(乙巳)년(年)을 맞는 환영사(歡迎辭)를 겸한 인사말로 한 해를 보내고 한 해를 맞는다.
이날 망년회는 겨울 추위를 따뜻하게 보내 나라는 목도리 선물(膳物)과 식사하며 즐겁게 듣는 노래 속에망중한(忙中閑)을 즐겼다. 꽃(花)중에 꽃은 무궁화(無窮花)라 했 듯이 한 해를 보내는 망년(忘年)의 꽃은 수상자(受賞者)들 의 기쁨이다.
시상자(施賞者)는 흐뭇하고 수상자(受賞者)는 영원히 남는다. 그래서 성남 시민으로서 신상진 성남 시장을 포함한 이덕수 의장이 시상(施賞)한 수상자(受賞者)는 2024 갑진(甲辰)용(龍)년(年)을 잊지 못할 것이다.
성남 시의 발전(發展)과 성남 시민들의 안녕(安寧)을 기원(祈願)하는 대한 경신 연합회 민족 종교 경천 신명회(천신교)경기도 남부본부 소속 무속(巫俗)인들 과 노영찬 지부장에 2025 을사(乙巳)년(年)에는 만사형통(萬事亨通)을 기원(祈願)한다.
<저작권자 ⓒ 핫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